편의점서 담배 훔치다 여자 알바생에 딱 걸린 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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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서 담배 훔치다 여자 알바생에 딱 걸린 50대
입력
수정2026.01.22. 오후 12:54
기사원문
수원권선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수원권선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편의점에서 담배를 훔치고 도주를 시도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수원권선경찰서는 최근 준강도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9일 오후 6시께 수원시 권선구 한 편의점에서 담배 2갑을 훔치고 도주를 시도한 혐의다.

A씨의 도주는 당시 편의점에서 근무하던 20대 여성 아르바이트생 B씨의 저지로 실패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조만간 A씨를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한편 형법상 준강도는 절도가 재물의 탈환에 항거하거나 체포를 면탈하거나 범죄 흔적을 인멸할 목적으로 폭행 또는 협박한 때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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