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15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이재명 대통령이 북한의 '한국발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정부 대응을 두고 야권에서 지나친 저자세라 비판하는 것에 대해 잘못된 태도라고 반박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오늘 자신의 SNS에 "별 이유도 없는 전쟁 불사는 잘못된 태도"라며 "평화가 경제이고 최고의 안보"라고 밝혔습니다.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민간 무인기 가능성 수사 지시를 비난했다는 내용의 언론 보도도 함께 게시했습니다.